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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코로나이후 큰손형님들 밴치마킹 주식사기

by 그래잇20 2020.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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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자본을 많이 가진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자본을 많을 가진 사람은 한종목에서 실패하더라도 다른 종목에서 만회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데 개미는 손실을 보면 더이상 총알이 없어 그대로 손실을 맞아야하는 경우가 많다. 

즉, 개미는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여야하는 포지션이다. 

 

그래서 기관이나 큰손들의 매수를 밴치마킹하는 것은 위험을 줄이며 참고할 만한 일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주식의 장이 언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 현재같은 상황은 고전적인 주식방법으로는 손실을 면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유튜브나 SNS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매수 종목을 판단하게 되었고 이것은 여론을 쉽게 통제하거나 알수 있어서 종목의 상승이나 하락을 여론이 주도하는 상황이 되었다.

 

예전처럼 개인이 열심히 노를 저어 알짜를 찾는것 보다는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노를 놓고 파도에 몸을 실어보는것도 개인투자자가 소득을 얻는데 더 유리한 상황이기도 하다.

 

 

 

미국의 큰손들이 사들이는 주식

 

많이 떨어진 부동산, 항공주

 

캐피털 자본회사를 이끄는 하워드막스는 부동산 리츠 지분을 사들였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반시설 인프라나, 창고, 데이터센터등 부동산 리츠가 주목받고 있다. 

또, 항공주가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최저가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포스트 코로나에 더욱 빛을 발할 항공주도 사들였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쌀때 사서 비쌀 때 파는 단순한 원리를 최대한 적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항공주식

 

 

제약주

 

코로나19로 제약주가 훨훨 날았고 코로나이후에도 건강에 관한 이슈는 사그러들지 않을것이다. 

화이자, 애브비, 머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등 제약사 투자에 적극적이다.  

 

 

 

식음료, 필수소비재

 

헤지펀드 브리지워터는 레이 달리오 회장은 식음료와 필수소비재, 유통등을 담았다.

식음료 주식인 몬델레즈, 코카콜라, 펩시와 화장지등 소비재인 P&G, 유통주인 월마트등을 담았다. 

세상이 힘들어도 필수 소비재는 꼭 사야하는 제품이므로 안정성을 선택한 것이다. 

 

 

기업인수 회사

기업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 스팩 SPAC도 인기다.

껍데기 회사를 이름만 증시에 올려 투자자를 모은 후 유니콘기업이나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백지수표 주식이다. 

새로운 흐름에 따른 시중에 풀린 돈이 기업인수회사로 흘러들어가면서 핀테크기업과 IT기업에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전기차주식

 

중국의 전기차 회사 

 

중국의 전기차회사에 미국의 큰손들이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니오는 5개월사이 7배의 주식가격이 상승한면서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니오는 중국 내수시장의 지배력을 늘리면서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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